천연 스킨 케어

회사 소개

임무 & 비전

Herba laboratorij는 2004년에 설립되어, 10년이 넘는 가족 전통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회사 사장인  Zdravka Lovrić어릴 적 크로아티아에서 천연 화장품 산업을 개척한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천연 화장품과 건강한 삶에 대한 열정을 키웠습니다. 이후 그녀는 건강보조 식품 및 페이스, 바디 제품 디자인에 수년간의 경력을 쌓기로 결정했습니다. 끊임없이 지식과 제작을 개선하고 항상 고객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언제나 고객의 요구에 귀 기울여 온Herba laboratorij는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여 천연 화장품 업계에서 매우 빠른 속도로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현대인의 삶은 기본적인 건강 관리와 몸 관리에 신경이 쓸 겨를 없이 바쁘게 돌아갑니다. 점차 많은 사람들이 오염된 환경, 부족한 영양분, 스트레스에 노출되면서, 피부, 나아가 유기체의 전반적인 상태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Herba laboratorij는 최신식 생산 기술뿐만 아니라 가족 전대에서부터 이어져 내려와 조심스럽게 보존되어 날마다 발전해가는 전통적인 레시피를 사용하여 오직 최고 품질의 제품만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스킨케어 제품인 피토크림은 2013년 방영한 한국의 리얼리티쇼 "꽃보다 누나" 크로아티아 편에서 배우 김희애씨가 사용한 뒤 한국의 여행자들에게 유명해졌습니다. 이후 피토크림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서 저는 자그레브에 공식 매장을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 매장은 자그레브의 라디체바 길 14번 건물이고, 약 25명 중 한 명의 여행자가 저희 매장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꽃보다 누나" 방영 후 저희 피토크림 제품은 한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김희애 크림"으로 유명해졌습니다.


Zdravka Lovrić, 식품 공학 석사 학위,  책임자 및 사장